박신혜-남궁민, '썸'타는 패션..베이지 톤온톤 스타일링
[머니투데이 스타일M 문지영 기자] [편집자주] TV 프로그램이나 영화, 또는 화보 속에서 유독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스타들이 있다. 스타간 '케미'는 작품 흥행에도 영향을 미칠 만큼 중요한 요소다. 다른 시간, 다른 장소에서 전혀 다른 옷을 입었는데 커플룩처럼 스타일 케미가 돋보이는 스타들이 있다. 스타일M이 '스타일 케미'가 솔솔 풍기는 스타들을 찾아 커플 매니저로 나섰다.
[[스타일케미<47>] 베이지 재킷으로 세련미 UP…블랙 하의로 깔끔하게]

배우 박신혜는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동주'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배우 남궁민은 같은날 4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열린 '슈펜 가로수길점 프리오픈 파티'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베이지 톤온톤 스타일링을 선보인 두 사람의 스타일링 '썸'은 어떨까?
▶스타일케미 포인트1 = 센스있는 베이지 톤온톤 스타일링
박신혜는 여성스러운 핏이 돋보이는 옅은 베이지색 코트를 입었다. 여기에 그녀는 스웨이드 소재의 베이지 스틸레토 힐을 매치하고 세련된 톤온톤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남궁민은 베이지색 니트웨어에 그보다 조금 진한 컬러의 재킷을 매치하는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특유의 온화한 매력을 강조했다. 여기에 그는 베이지와 브라운 색상의 도트무늬 스카프로 포인트를 더했다.
▶ 스타일케미 포인트2 = 검은색 하의로 깔끔하게
박신혜는 베이지 롱 코트의 이너웨어로 흰색 블라우스와 블랙 스키니진을 매치해 깔끔한 이미지를 부각했다. 그녀는 여기에 광택 소재의 실버 파우치를 들고 포인트를 더했다. 박신혜는 특히 레드 브라운 컬러의 웨이브헤어와 레드립으로 세련미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남궁민은 블랙 진과 스니커즈를 착용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배가했다. 특히 그는 짧은 헤어스타일에 검은 뿔테안경과 볼드한 시계를 매치해 댄디룩을 완성했다.
[용어 설명] * 케미(Chemi) : 화학 작용을 의미하는 'Chemistry'의 준말로 미디어 속 남녀 혹은 동성의 파트너가 서로 잘 어울리는 것을 뜻하는 신조어.
스타일M 문지영 기자 moonjii27@naver.com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약국서 산 약 먹은 대학생, 하루만에 숨졌다...'살 빼는 약' 정체 뭐길래 - 머니투데이
- 채은정 "의사 아빠 재혼에 새엄마 3명, 가정폭력에 극단적 생각도" - 머니투데이
- "유재석, 100억 벌면 세금 41억 내"...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에 재조명 - 머니투데이
- 1억이 4.2억 됐다..."나도 그 종목 살걸" 오천피에도 못 웃는 개미들 - 머니투데이
- "엉덩이 그만 만져"...신지, 문원과 결혼 리허설 '진한 스킨십' - 머니투데이
- "외도 배신감에 이성 잃어" 남편 중요부위 절단→살인미수 '무죄' - 머니투데이
- 여교사 화장실에 '몰카', 뒤집어진 어린이집…원장 남편 "내가 설치" - 머니투데이
- 남편, 아내 편 친구 보며 "얘 끄집어내" 폭언…결국 무릎 꿇고 사과 - 머니투데이
- 남편, 장모에게 "아내 다시 가르쳐서 보내라"…서장훈 "때려쳐" 분노 - 머니투데이
- "셋이서 한 침대 쓴다" 쌍둥이 형제와 열애...양쪽서 '볼 뽀뽀' 깜짝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