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록도 중앙교회

2016. 2. 1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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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전남 고흥의 국립소록도병원이 올해 5월 개원 100주년을 맞는다. 일제강점기의 자혜의원이 모태가 된 소록도병원은 인권유린의 현장에서 한센병 환자의 치료·요양시설로 거듭난 1세기의 역사를 품고 있다. 사진은 지난 2일 촬영한 소록도 근대유산 중앙교회의 모습. 2016.2.11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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