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자가진단 10가지 증상, 치료가 힘든 '췌장암' 초기 증상 뚜렷하지 않아
[헤럴드POP=장민경 기자]암 자가진단 10가지 증상
암 자가진단 10가지 증상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끈다.
암 자가진단이나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서 치료가 힘든 난치성 암인 췌장암.

실제로 지난 30년간 한국 여성의 췌장암 사망률이 4배 이상 증가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췌장에 문제가 생겼을 때 나타나는 질환은 술이나 담석 등에 의해서 갑자기 췌장에 염증이 생기는 급성 췌장염이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질환이고 이런 급성 췌장염이 반복되거나 유전적, 자가면역성 요인 등에 의해 췌장 위축이 오고 석회질이 생기는 등 기능이 떨어지는 만성 췌장염이 있다.
췌장암은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어느 정도 병이 진행되어야 증상이 생기는데 증상도 암의 진행 정도와 종양이 생긴 위치에 따라서 조금씩 다를 수 있다.
보통 공통으로 생기는 증상은 명치나 배꼽 주위의 복통, 체중 감소, 식욕부진 등의 증상이 많은데 다른 병에서도 흔히 있을 수 있는 증상이라 구별이 쉽지 않다.
종양 위치가 췌장의 머리 쪽에 있는 경우에는 눈이나 피부가 노래지는 황달이 올 수 있는데 피부가 가렵거나 소변 색이 진해지는 증상이 같이 있을 수도 있다.
췌장암을 효과적으로 예방하는 방법으로는 금연, 금주, 적절한 운동과 체중관리, 고지방과 고열량 식사를 피하고 과일과 채소 섭취를 늘리는 등 일반적인 생활 습관 관리를 권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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