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쯔이 출산 후 첫 근황 공개.."내 생명 새로운 시작"

배문주 중국뉴스 에디터 2016. 2. 1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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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문주의 ★차이나]
[스타뉴스 배문주 중국뉴스 에디터]
장쯔이 /사진출처=장쯔이 웨이보
장쯔이 /사진출처=장쯔이 웨이보

중화권 톱 여배우 장쯔이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9일 출산 후 처음 생일을 맞은 장쯔이는 10일 자신의 웨이보에 장문의 글과 근황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장쯔이는 "작년 본명년(자기 띠와 같은 해)에 많은 것들을 얻었습니다. 아이가 내게 왔을 때 저는 그제야 나의 생명이 새로운 시작을 하려 한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37살 전에는 느껴본 적 없는 즐거움이자 행복이였습니다"며 임신과 출산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여러분의 축복에 감사드립니다. 팬분들의 댓글과 남편이 준비한 케이크와 선물, 큰딸(왕펑의 딸)이 만들어준 생일카드, 시어머님이 주신 스웨터 그리고 아버지가 써주신 시까지 누군가 절 생각해 준다는 건 참 좋네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16년 2월 9일 LA"라고 팬들과 가족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내비쳤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누가 뭐래도 자기 행복이 가장 중요해" "장쯔이 생일 축하해~ 영원한 여신" "정말 강하면서도 매력적인 여인, 큰딸이라고 한 것 보고 팬 됐다. 행복하길" "여신 장쯔이 앞으로도 찬란하게 빛날꺼야"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장쯔이는 가수 왕펑과 2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가 됐다. 지난 12월 27일 장쯔이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딸을 낳아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배문주 중국뉴스 에디터 tlatlago13@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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