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복권 241회 1등 '6조805649'과 '7조855968'
송학주 기자 2016. 2. 10. 20:05
[머니투데이 송학주 기자]

10일 추첨한 241회차 '연금복권520'의 1등 당첨번호는 '6조805649'과 '7조855968'이다.
1등 당첨금은 매달 500만원씩 20년간 연금 형식으로 지급하며 세금을 뗀 실수령액은 약 390만원이다. 2등 당첨번호는 각 1등 맨 끝자리에 1을 더하고 뺀 총 4개 번호다. 당첨금은 1억원이다.
3등 당첨번호는 각조 970916번으로 당첨금은 1000만원이다. 4등은 각조 끝자리 57121번으로 당첨금은 100만원이다. 당첨금이 2만원인 5등은 각조 끝자리 636번이다. 당첨금 2000원을 받는 6등은 각조 끝자리 38번과 87번이다.
1000원을 받는 7등 당첨번호는 각조 끝자리 1번과 9번이다.
송학주 기자 hakju@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주식으로 돈 벌었다?…"내 계좌는 녹는 중" 우는 개미 넘치는 이유 - 머니투데이
- "호재요, 호재" 3000원 넘긴 동전주...주가 띄우더니 돌연 대주주 매각 - 머니투데이
- 호텔 커피머신에 더러운 속옷 쏙…60만이 본 인플루언서 '황당 꿀팁' - 머니투데이
- 메리츠, 오세훈표 도심 인센티브에도 4800억 선순위 채권 인수거부 - 머니투데이
- 현주엽 "발목 자를 뻔…의사가 그러다 죽는다고" 건강 이상 고백 - 머니투데이
- '유키스' 동호 불륜?..."술집 여성에 명품 선물, 양육비는 안 줘" 전처 폭로 - 머니투데이
- 전원주 측 "3인 아닌 2인 1잔" 해명 역풍…"논점 흐리네" 누리꾼 싸늘 - 머니투데이
- 김애경, 50대에 결혼한 남편과 별거…"술 취하면 엉망" - 머니투데이
- '우울증' 여에스더 "안락사 계획…죽기 전 회사 직원들 집 선물" - 머니투데이
- '무면허 음주·뺑소니' 여배우, 한국 떠났다…"단순 여행 아냐"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