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에이핑크 보미 "몸무게 결정전 절대 안돼, 살 많이 쪘다" 폭소
강지애 기자 2016. 2. 10. 18:29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아육대' 에이핑크 보미가 연장전은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2016 설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씨름,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2부가 10일 오후 방송됐다. 진행은 방송인 전현무와 슈퍼주니어 이특, 2AM 조권, 걸스데이 혜리, MBC 김정근 아나운서가 맡았다.
이날 '아육대' 여자 씨름 준결승 경기에 출전한 에이핑크는 트와이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우승을 향한 포부를 드러냈다.
특히 에이핑크의 보미는 지난 '아육대'에서 연장전까지 승부를 내지 못해 체중측정을 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보미는 "오늘은 절대 체중측정을 하면 안 된다"며 "살이 많이 쪘기 때문이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번 설특집 2016 '아육대'에서는 육상과 풋살 등 기존 종목 외에도 남자 아이돌들의 진정한 힘을 볼 수 있는 남자 씨름과 혼성 양궁 경기 등이 새롭게 추가됐다.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2016 아육대 | 여자 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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