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카배틀' 전현무, 연상 리빙빙 대신 10살 연하 장신위 선택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몰카배틀' 전현무가 연상 리빙빙을 대신해 10살 연하 장신위와의 '가상결혼'을 선택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몰카배틀-왕좌의 게임(이하 몰카배틀)이 9일 오후 방송됐다. MC로는 90년대부터 '몰래카메라'로 전성기를 맞았던 이경규와 음주운전 물의 후 방송에 복귀한 노홍철, 만능엔터테이너 슈퍼주니어 이특이 나섰다.
이날 이경규는 중국 진출을 꿈꾸는 전현무를 상대로 중국 진출 '몰래카메라'를 꾸민 이경규는 중국판 가상결혼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 출연을 제안했다.
MBC를 통해 소개받은 업체라는 매니저의 말에 속은 전현무는 도우미로 나선 채연까지 보고 몰래카메라를 믿게 됐다.
채연과 통역은 중국 업체 대표가 전현무를 몹시 마음에 들어 한다며 '우결' 출연이 확실시 됐다고 했다. 이에 A급 후보 중 가상 아내를 고르면 된다고 했다.
전현무는 중국 여배우 디리러바, 장신위, 리빙빙 등의 사진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 했다. 그는 "너무 어리다" "우와"라고 하는 등 놀라며 1보 전진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배우들에 집중하던 전현무는 "지금 당장 출연 여부를 결정해 달라"는 말에 전현무는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한 고민을 했고, 92년생인 디리러바와 연상 리빙빙을 대신해 10살 연하인 장신위를 선택했다.
'몰카배틀'은 기존에 한 명의 연예인을 포섭해 속였던 '원조 몰래카메라'에서 업그레이드해, 세 명의 MC가 다양한 콘셉트의 몰카를 계획해 대결하는 형식이다. 이경규는 중국 진출을 노리는 전현무를 먹잇감으로 삼았다. 이특은 '아이돌 스캔들'을 조작해 '글로벌 몰래카메라'를 준비, 걸스데이 민아와 열애 중인 연기로 혜리를 속였다. 노홍철은 일반 시민을 상대로 '감동의 관찰 몰래카메라'를 준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디리러바 | 목카배틀 | 장신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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