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사무국, '마레즈-외질 포함' 25R 베스트11 발표

서재원 2016. 2. 9.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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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 레스터 시티와 아스널에 각각 승리를 안겨준 리야드 마레즈와 메수트 외질이 25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됐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은 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5라운드 ‘EA스포츠 PPI 팀 오브 더 위크(EA Sports PPI Team of the week)’, 베스트11을 발표했다.

마레즈가 또 다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마레즈는 지난 주말에 치러진 맨체스터 시티 원정경기에서 팀의 두 번째 골을 터트리며 3-1 완승을 이끌었다. 시즌 14호골을 터트린 마레즈는 아스널을 무승의 늪에서 구해낸 외질과 함께 미드필드진에 이름을 올렸다.

25라운드 베스트11은 4-4-2 포메이션을 기준으로 발표됐다. 최전방 투톱에는 로멜루 루카쿠, 알렉산더 미트로비치가 위치했고, 미드필드진에는 마레즈, 외질, 알렉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 애런 레논 등이 뽑혔다.

수비에는 졸리온 레스콧, 로버트 후트, 마야 요시다, 키어런 트리피어가, 골키퍼에는 본머스전에서 엄청난 선방쇼를 보여준 페트르 체흐가 자리했다.

# 25라운드 EPL 베스트11
GK: 페트르 체흐(아스널)
DF: 키어런 트리피어(토트넘 핫스퍼), 마야 요시다(사우샘프턴), 로버트 후트(레스터 시티), 졸리온 레스콧(애스턴 빌라)
MF: 애런 레논(에버턴), 알렉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아스널), 메수트 외질(아스널), 리야드 마레즈(레스터 시티)
FW: 로멜루 루카쿠(에버턴), 알렉산더 미트로비치(뉴캐슬 유나이티드)

사진= EPL 홈페이지 캡쳐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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