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송일국 아내 "삼둥이 성장 기록..잊지 않을 것"
2016. 2. 7. 18:19

[OSEN=선미경 기자] '슈퍼맨' 삼둥이의 엄마 정승연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면서 "잊지 않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과 삼둥이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삼둥이의 엄마 정승연은 "아이들이 앞으로도 계속 자라갈텐데 그 모든 과정을 부모가 다 볼 수 없을 뿐더러 기록하기도 힘들다. 처음할 때 좋게 생각한 것이 한창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기록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 잊지 않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 송일국은 아내에게 "한달에 3박 4일 휴가를 주겠다"라면서 약속했다.
'슈퍼맨'은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로 이휘재와 쌍둥이 서언·서준, 송일국과 대한·민국·만세, 추성훈과 사랑, 이동국과 오남매, 기태영과 로희가 출연한다. /seon@osen.co.kr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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