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런닝맨' 송지효, 담력테스트 도중 눈물 펑펑

강경윤 기자 2016. 2. 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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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l 강경윤 기자] ‘멍지’ 송지효가 담력테스트를 하다가 눈물을 쏟았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런닝맨 멤버들은 힘, 스피드, 담력 등 지난 6년 동안의 능력치를 평균 낸 후 이에 따른 레이스를 펼쳤다.

멤버들은 내용물을 알 수 없는 상자 안에 손을 넣는 3차 담력 테스트를 하던 중 공포심에 호들갑을 떨었다. 특히 벌레를 무서워 하는 송지효는 테스트가 시작도 하기 전부터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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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는 “나 진짜 눈물 날 것 같아”라며 정체모를 비명을 질렀다. 이에 김종국은 “너 애낳니?”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물에 불린 파스타가 든 상자 안에 손을 넣은 송지효는 물체가 손에 닿자마자 몸을 휘청이며 급기야 뒤로 발라당 넘어졌다.

테스트의 마지막에 내용물을 확인한 송지효는 공포를 느낀 정체가 물에 불린 파스타, 철수세미, 타월 등이라는 사실을 알고 허탈함을 숨기지 못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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