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사이비 교단 신자? "난 평범한 기독교인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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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보검, 사이비 교단 신자? "난 평범한 기독교인일 뿐" 사진=박보검 SNS] |
박보검, 사이비 교단 신자? "난 평범한 기독교인일 뿐"
'응답하라 1988'에서 어남택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박보검이 화제인 가운데 그를 검색하면 연관검색어에 뜨는 이초석 목사와 예수중심교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박보검이 다니는 교회는 목동에 있는 예수중심 교회이다. 어릴적부터 계속 다녔다고 이미 알려져 있어 예수중심교회가 어떤 곳인지 궁금해하는 네티즌이 늘어나고 있다.
예수중심교회의 이초석 목사는 집회 중 신도의 눈을 양손으로 뒤집고 찌르기도 하며 ‘귀신아 나가라’고 큰 소리를 지르기도 하는 등 비상식적인 집회 방식과 설교를 일삼아 이단이라 분류됐다. 이초석 목사가 신도의 눈을 양속으로 뒤집고 찌르며 소리치면 신도는 뒤로 넘어지는 등 마치 귀신들린 듯한 행동을 취하곤 곧 일어나 자신의 병이 나았다며 간증하기도 했다.
일반 교회라고 하기엔 기이한 이초석 목사의 종교행위가 이단(혹은 사이비)이 아니냐는 의혹을 불러일으켰고 독실한 기독교 신자라고 알려진 박보검 또한 거기에 연류됐다.
하지만 박보검은 최근 인터뷰에서 "(나는) 평범한 기독교인이다. 내가 다니는 교회가 그렇게 비춰지는 게 안타깝다"며 "이단이나 신천지가 아니다. 그랬으면 빠져 나왔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보검은 "내가 다니는 곳은 평범한 교회"라며 "그렇게 잘못 비춰지는 게 조금은 속상하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박보검 은 드라마 촬영 후 나영석 PD의 '꽃보다 청춘' 나미비아 편 녹화를 마치고 돌아오기도 했다.
인터넷팀 조정남 기자 jj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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