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추억의 '뻥튀기' 뻥이요~

이철우 기자 2016. 2. 4.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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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경남 의령군 신반전통시장에서는 강정이나 한과를 만들기 위해 꼭 거쳐야 하는 뻥튀기 소리로 다가오는 설 명절 분위기가 무르익어 가고 있다(의령군 제공)2016.2.4/뉴스1 © News1 이철우 기자
© News1 이철우 기자
4일 경남 의령군 신반전통시장에서는 강정이나 한과를 만들기 위해 꼭 거쳐야 하는 뻥튀기 소리로 다가오는 설 명절 분위기가 무르익어 가고 있다(의령군 제공)2016.2.4/뉴스1 © News1 이철우 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이철우 기자 = 4일 설 명절을 앞둔 경남 의령군 부림면 신반전통시장에서는 강정이나 약과를 만들기 위해 뻥튀기 기계가 쉬지 않고 돌아가고 있다.

강정과 한과를 만들기 위해 거쳐야 하는 것이 쌀과 보리등 곡류를 압축된 상태에서 열을 가해 부풀게 하는 것인데 이 작업이 바로 뻥튀기이다.

이 뻥튀기 소리가 여기저기서 요란하게 울리는 소리가 전통시장의 설 명절 분위기를 무르익게 하고 있다.

lcw4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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