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유재환과 다정샷..매력에 푹 빠져 "부잣집 잘생긴 귀요미"
뉴스엔 2016. 2. 4. 13:56

[뉴스엔 배재련 기자]
이지혜가 유재환 매력에 푹 빠졌다.
샵 이지혜는 2월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네네 유재환 너무 웃김 중독성 있는 네네네네 네넼 네네네네넨 #김신영라디오 #역대 라디오 방송중 제일 웃김 얼굴 앞으로 들이민 센스 ㅋㅋ 실물은 부잣집 아들 잘생긴귀요미"라는 글과 함께 유재환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MBC FM4U '정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스튜디오에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사진을 남기고 있다. 이지혜의 묘사처럼 유재환의 '네네네네' 목소리가 실제로 들리는 듯한 느낌을 준다.
한편 1998년 데뷔한 혼성그룹 샵은 2002년 해체했다. 이지혜는 지난 2015년 6월 '복면가왕'에 출연한 장석현을 두고 "정말 멋지다. 장석현. 넌 영원한 샵의 리더야"라는 진심 담긴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배재련 bjy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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