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요정' 유영, 전국체전 쇼트 3위로 부진
이영현 2016. 2. 3. 18:15
전국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을 달성한 유영이 전국동계체전에서는 부진한 출발을 했습니다.
유영은 성남 탄천 빙상장에서 열린 동계체전 피겨스케이팅 여자초등부 싱글A조 쇼트프로그램 첫번째 점프에서 실수를 범하며 52.94점을 받아 4명 중 3위에 그쳤습니다.
유영보다 한 살이 많은 국가대표인 김예림이 59.45점으로 1위를 차지했고 임은수가 58.31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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