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길 교수, 후쿠오카 경찰 1944년 조사 '반도인의 상황' 입수

2016. 2. 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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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조선인 노동자의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조선인이 강제징용됐다는 사실을 방증하는 일본 측 문서가 발견됐다. 사진은 1944년 1월 말 일본 후쿠오카(福岡)현 경찰청 특별고등과가 조사해 발표한 '반도인의 상황'.

이 자료는 한일문화연구소장인 김문길 부산외국어대 명예교수가 지난해 말 후쿠오카를 방문했을 때 일본 연구자로부터 입수했고, 2일 연합뉴스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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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일제강점기 조선인 노동자의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조선인이 강제징용됐다는 사실을 방증하는 일본 측 문서가 발견됐다. 사진은 1944년 1월 말 일본 후쿠오카(福岡)현 경찰청 특별고등과가 조사해 발표한 '반도인의 상황'.

이 자료는 한일문화연구소장인 김문길 부산외국어대 명예교수가 지난해 말 후쿠오카를 방문했을 때 일본 연구자로부터 입수했고, 2일 연합뉴스에 공개했다. 2016.2.2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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