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9세 남아 학원차에 치여 숨져(종합)

2016. 2. 1. 23: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일 오후 7시 12분께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A(9)군이 B(52)씨가 몰던 스타렉스 학원차량에 치여 숨졌다.

B씨는 경찰조사에서 "A군을 내려다 주고 다시 출발했는데, A군이 차 밑에 깔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차량에는 B씨 외에 보조 인솔자가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B씨가 정차했다가 다시 출발하는 과정에서 차량 앞으로 지나는 A군을 미쳐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1일 오후 7시 12분께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A(9)군이 B(52)씨가 몰던 스타렉스 학원차량에 치여 숨졌다.

B씨는 경찰조사에서 "A군을 내려다 주고 다시 출발했는데, A군이 차 밑에 깔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차량에는 B씨 외에 보조 인솔자가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B씨가 정차했다가 다시 출발하는 과정에서 차량 앞으로 지나는 A군을 미쳐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logos@yna.co.kr

☞ '비닐봉지 메시' 아프간 5세 꼬마, 진짜 메시 만난다
☞ 10대 처조카 상습 성폭행 30대 男 징역 10년
☞ 보코하람, 86명 학살…"어린이 산채로 불에 타"
☞ 軍 사이버司 남녀 간부 2명 '부적절 관계'로 징계
☞ "왜 공부 안해" 초등생 아들 무차별 폭행한 엄마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