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정준하 어린시절, 4대독자 엄친아 외모 공개
뉴스엔 2016. 2. 1. 06:49

정준하 어린 시절이 공개됐다.
1월31일 방송된 MBC '해피타임'의 '스타 열전' 코너에서 개그맨 정준하의 데뷔 에피소드가 소개돼 눈길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정준하는 4대 독자로 태어나 집안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지금과 사뭇 다른 날렵한 외모를 자랑했고 학창시절 공부도 잘하고 인기도 많은 엄친아였다.
정준하는 대학 진학 대신 각종 아르바이트를 섭렵하던 중 우연한 기회에 방송국에 들어가게 되고 1993년 MBC '경찰청사람들' 섭외 담당으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날 방송된 '해피타임'에는 개그우먼 김지민, 가수 문희준, 방송인 로빈이 MC로 출연했다.(사진=MBC '해피타임' 캡처)
[뉴스엔 황혜진 기자]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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