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아들 이서준, 알고 보니 '특급 형바라기' 훈훈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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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이휘재 아들 이서준이 형 이서언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이휘재는 느지막하게 잠에서 깬 이서준 이서언 쌍둥이 형제를 데리고 복화술 수업에 참석했다.
복화술을 활용한 움직이는 그림 놀이에 흥미를 느낀 이들 형제는 서로 다른 반응을 보였고, 마냥 재미있어 한 이서준과 달리 이서언은 공포감을 호소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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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혜린 기자] ‘슈퍼맨’ 이휘재 아들 이서준이 형 이서언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115회에서는 ‘걱정 말아요, 아빠’라는 주제 아래 송일국 이휘재 추성훈 이동국 기태영 가족의 5인 5색 육아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휘재는 느지막하게 잠에서 깬 이서준 이서언 쌍둥이 형제를 데리고 복화술 수업에 참석했다.
복화술을 활용한 움직이는 그림 놀이에 흥미를 느낀 이들 형제는 서로 다른 반응을 보였고, 마냥 재미있어 한 이서준과 달리 이서언은 공포감을 호소해 웃음을 안겼다.
뒤이어 이서준은 개구리 인형을 든 복화술 교사와 단둘이 대화의 시간을 가졌고, “아빠와 노는 게 재미있어서 좋다”고 속마음을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또 그는 “장래희망이 뭐냐”는 질문에 “나가서 아빠한테 물어보겠다”고 답하는가 하면 “형이 계속 있으면 좋겠다. 사랑한다”며 남다른 형제애를 뽐내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혜린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 이휘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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