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봉계숯불단지 식당서 불.."인명피해 없어"
구미현 2016. 1. 3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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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1시께 울산시 울주군 두동면 봉계숯불단지의 한 식당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1층 식당 전체를 태우고 인접한 식당으로 번졌다.
소방당국은 가용인력 44명과 펌프차 등 18대를 동원해 1시간 10분여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식당 안에서 부탄가스 폭발음이 들렸다는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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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31일 오후 1시께 울산시 울주군 두동면 봉계숯불단지의 한 식당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1층 식당 전체를 태우고 인접한 식당으로 번졌다.
소방당국은 가용인력 44명과 펌프차 등 18대를 동원해 1시간 10분여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인근 식당을 찾은 손님들은 연기를 보고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식당 안에서 부탄가스 폭발음이 들렸다는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gorgeousk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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