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든 노인
피재윤 기자 2016. 1. 30. 22:28

(안동=뉴스1) 피재윤 기자 = 30일 오후 경북 안동시 안동문화의 거리에서 열린 백남기 농민 쾌유기원과 민주민생수호 경북본부 1000인 촛불문화제에 참석한 농민과 시민들이 영하의 날씨에 촛불을 밝히고 있다.백 씨는 지난해 11월 14일 민중총궐기 대회 당시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쓰러져 사경을 헤매고 있다.2016.1.30/뉴스1
ssana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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