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점' 맥마혼, "계속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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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의 맥마혼이 31점을 폭발, 팀의 11연승을 이끈 소감을 전했다.
IBK기업은행은 30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NG농협 V-리그' GS칼텍스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5-21, 14-25, 15-25, 25-20, 15-9)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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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충, 윤세호 기자] IBK기업은행의 맥마혼이 31점을 폭발, 팀의 11연승을 이끈 소감을 전했다.
IBK기업은행은 30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NG농협 V-리그’ GS칼텍스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5-21, 14-25, 15-25, 25-20, 15-9)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1위 기업은행은 시즌 전적 17승 6패 승점 50점을 기록하며 2위 현대건설을 승점 6점 차이로 따돌렸다. 맥마혼은 높이를 살려 경기 내내 압도적인 활약을 펼쳤다. 특히 5세트막바지 계속 득점하며 직접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맥마혼은 11연승을 달성한 것에 대해 “연승은 팀 분위기를 바꾸고 팀 환경에도 도움이 많이 된다”며 “그런데 최근 두 경기가 5세트까지 간 부분은 보완을 해야 할 것 같다. 체력적으로 비축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본다”고 했다.
그러면서 맥마혼은 “체력적으로 힘든 일정이다. 2월에도 7경기나 있다. 피로가 누적될 수밖에 없다. 휴식을 통해서 많이 회복해보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체력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덧붙여 다음 경기에 2위 현대건설과 맞붙는 것을 두고 “잘 준비할 것이다. 다행인 것은 7일 후 경기라 일주일의 시간이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정신적으로 잘 준비하는 것이다”고 선두 사수를 향한 각오를 다졌다.
마지막으로 맥마혼은 “자신감이 늘고 있다. 팀 전체적으로 좋아지고 있고 나 또한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연습에서 했었던 플레이가 완벽하게 다 나오지는 않지만, 경기서 어느 정도 나오고 있다고 본다”며 “모든 팀들의 기량이 올라오고 있기 때문에 나 또한 더 나아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drjose7@osen.co.kr
[사진] 장충=곽영래 기자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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