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참한 사고현장
김대웅 기자 2016. 1. 30. 18:18

(김제=뉴스1) 김대웅 기자 = 30일 오후 전북 김제시 금산사 인근 야산에서 산불 감시용 민간 헬기 1대가 추락해 경찰과 소방대원들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이 사고로 헬기 조종사 김모(61)씨가 현장에 숨졌다.2016.1.30/뉴스1
kdw7059@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 되는 법..놀랍네
- "더 이상 게이가 아닙니다".."'소신으로 위장된 혐오' 보이콧"
- "명예훼손·음란물 넘치는데"..'무법지대' 페이스북 논란
- 친구 전기고문·노래로 어머니 성적 비하 고교생
- '광란의 질주'..심야시간대 폭주족 잡고보니
- "박나래가 김준호·김대희 약점 잡으려고 녹취 요구" 전 매니저 3차 폭로
- 한복 입은 女직원 "시장님 사랑해요" 낯 뜨거운 시청 종무식 '눈살'
- 30대 여성 만취 질주…결혼 앞둔 20대 참변에도 "너 때문에 놀랐잖아"
- "'엄마 바람났어' 말에 큰아이는 울었다…아내는 끝까지 상간남 옹호" 분통
- 돌싱녀와 새로 사귄 남친, 관계 거부하자 "할배 씨 받아 애 낳아놓고" 폭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