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우, "못해서 졌다. 투지에서 밀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리은행이 KEB하나에게 일격을 당했다.
춘천 우리은행은 30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5라운드서 부천 KEB하나에게 52-63으로 패했다.
우리은행(21승 4패)은 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를 '-2'로 줄이지 못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부천, 서정환 기자] 우리은행이 KEB하나에게 일격을 당했다.
춘천 우리은행은 30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5라운드서 부천 KEB하나에게 52-63으로 패했다. 우리은행(21승 4패)은 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를 ‘-2’로 줄이지 못했다. KEB하나는 13승 12패를 기록, 삼성생명과 공동 2위가 됐다.
경기 후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은 “그냥 못해서 졌다. 상대가 이기고자 하는 마음이 컸다. 그런 부분에서 밀렸다. 슛이 들어가고 말고가 중요한 게 아니다. 정신력은 말로 한다고 되는 것 아니다. 못하는 경기도 있을 수 있다. 전력을 다 안하면 이길 수 있는 경기는 없다. 다음 경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양지희의 파울트러블은 경기를 내주는 결정적 패인이었다. 위 감독은 “경기 하다보면 빅맨 파울 트러블 당연하다. 어쩔 수 없다”며 다음 경기를 대비했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WKBL 제공.
[2015 프로야구 스카우팅리포트][요지경세상 펀&펀][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
- '해군출신'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신메뉴는 '벨쫀쿠'..월매출 25억원 (전참시)
- 김혜성 이거 실화냐, 만루 적시타→찬스서 또 터졌다! 두 타석 만에 2안타-3타점-1득점, 다저스 해
- '잘 살아서 감동이 별로네' 최가온 금메달 반응에 日 "이해하기 어려운 반응" 촌철살인 [2026 동계
- "선배로서 더 신경썼어야, 팬들께 죄송하다" 롯데 도박 4인방 일탈..."신뢰 회복하겠다" 고개 숙인
- 트롯 가수 윤태화, 결혼 1년 만에 파경…"아내로서 역할 못했다" 최초 공개 ('미스트롯4')[순간포
- 연예계 또 초비상…85세 최불암도 "건강 안 좋다" 후배 男배우 언급 ('특종세상')[순간포착]
- 엄지원, 이혼 5년 만에 깜짝 선언…"올해 목표 남자친구 공개" [종합]
- 한국 영웅→중국 귀화.. '8년 만의 올림픽 무대' 린샤오쥔, '노메달' 굴욕 '천재의 몰락' [2026 동계
- 최준희 결혼, 축하 대신 잡음만..미성년 연애 의혹→웨딩 화보까지 '시끌' [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