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탈리아, 내달 8일 정상회담

강지혜 2016. 1. 30.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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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지오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령이 내달 8일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연다.

조쉬 어니스트 백악관 대변인은 양국 정상이 모여 극단 이슬람 무장조직 '이슬람 국가(IS)' 격퇴 전략과 전 세계 난민 사태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들 정상은 유럽연합(EU)의 경제 발전 방안과 범대서양무역투자동반자협정(TTIP) 타결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마타렐라 대통령은 1주일에 걸쳐 미국을 국빈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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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AP/뉴시스】강지혜 기자 = 세르지오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령이 내달 8일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연다.

조쉬 어니스트 백악관 대변인은 양국 정상이 모여 극단 이슬람 무장조직 '이슬람 국가(IS)' 격퇴 전략과 전 세계 난민 사태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들 정상은 유럽연합(EU)의 경제 발전 방안과 범대서양무역투자동반자협정(TTIP) 타결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자유무역협정(FTA)을 포함한 TTIP 협상을 3년째 진행 중인 EU와 미국은 올해 안에 협상을 타결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마타렐라 대통령은 1주일에 걸쳐 미국을 국빈 방문한다.

jh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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