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홈구장 앞에 '빈 스컬리 거리' 탄생

2016. 1. 30. 05:3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67년째 맞는 '다저스의 목소리' 공로 기념

올해 67년째 맞는 '다저스의 목소리' 공로 기념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종우 특파원 = 미국 프로야구(MLB) LA 다저스 홈구장 앞에 '다저스의 목소리' 빈 스컬리(79)의 이름을 딴 도로가 생겼다.

LA 시의회는 29일(현지시간) 다저스타디움 정문으로 통하는 길을 종전 '엘리시안 파크 애버뉴'에서 '빈 스컬리 애버뉴'로 명칭을 변경하는 안을 표결에 부쳐 12-0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이날 시의회 표결에는 다저스의 신임 감독인 데이브 로버츠와 에릭 캐로스 등 전·현직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눈길을 모았다.

올해 67년째 다저스 중계방송을 맡게 되는 스컬리는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빈 스컬리 애버뉴는 다저스타디움의 3개 출입구 가운데 정문으로 연결돼있다.

jongwoo@yna.co.kr

☞ "5만원 잠시만…" 편의점 종업원 속여 3달만에 2천만원 꿀꺽
☞ 도둑 때려 뇌사…"집주인 정당방위 아니다"
☞ 미용실에 간 중년 남녀 5명이 갑자기 정신을 잃은 까닭은
☞ 손자 이어 할머니 목숨까지 앗아간 '춘천 마의 도로'
☞ 전처 집 유리창 깨고 시너 세례…범행후 자살시도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