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 앙트완' 한예슬, 딸 편지 읽고 눈물 "구속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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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이 딸이 쓴 편지를 읽고 눈물을 흘렸다.
29일 저녁 8시30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극본 홍진아/연출 김윤철) 3회에서는 고혜림(한예슬 분)을 찾아온 전남편(고주원 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남편은 고혜림에게 딸 도경이가 쓴 편지를 전달했다.
편지를 읽은 고혜림은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혼자 생각할 시간을 갖기 위해 밖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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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스타) 백초현 기자 = 배우 한예슬이 딸이 쓴 편지를 읽고 눈물을 흘렸다.
29일 저녁 8시30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극본 홍진아/연출 김윤철) 3회에서는 고혜림(한예슬 분)을 찾아온 전남편(고주원 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남편은 고혜림에게 딸 도경이가 쓴 편지를 전달했다. 편지에는 "나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는 아빠와 같이 살고 싶다. 아빠와 그 아줌마도 나에게 잘 해준다"라며 "엄마가 나한테 잘 해주긴 하지만 요새는 그게 구속 같다"고 적혀 있었다.

편지를 읽은 고혜림은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혼자 생각할 시간을 갖기 위해 밖으로 나왔다. 그는 편지 내용을 생각하다 결국 주저 앉아 눈물을 흘렸다.
poolchoy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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