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혁, 자신있게 추천합니다..래퍼 엔케이 '0.25'
이재훈 2016. 1. 29. 18:3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그룹 'H.O.T' 출신 장우혁(38)이 힙합 뮤지션을 프로듀싱한다.
소속사 WH 크레이티브에 따르면, 장우혁이 가르친 래퍼 엔케이(ENKAY)가 29일 더블 싱글과 동명의 믹스테이프 앨범 '0.25'를 발표했다.
두바이와 말레이시아, 한국에서 자란 엔케이는 지난 5년간 WH 크레이티브에서 장우혁의 트레이닝을 받아왔다.
장우혁은 "'0.25'는 짧은 플레이 리스트이지만 엔케이의 멜로디컬한 스타일과 송메이킹 능력을 경험할 수 있다"며 "앨범의 전체 버전인 무료 공개 믹스테이프까지 확인한다면 가능성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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