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저커버그, 하루 만에 세계 부자 순위 8위서 6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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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SNS(사회관계망서비스) 페이스북의 CEO(최고경영자)인 마크 저커버그가 하루 만에 재산이 60억달러(약 7조2000억원) 증가하면서 세계 부자 순위 6위에 올랐다.
저커버그가 6위로 오른 것은 전날 페이스북이 발표한 지난해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한 58억4000만달러를 기록하는 등 실적이 호조를 보이면서 이날 주가가 14.6% 상승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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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보라 기자]

세계 최대 SNS(사회관계망서비스) 페이스북의 CEO(최고경영자)인 마크 저커버그가 하루 만에 재산이 60억달러(약 7조2000억원) 증가하면서 세계 부자 순위 6위에 올랐다.
블룸버그가 28일(현지시간) 집계한 억만장자지수(BBI)에 따르면 저커버그의 총 재산은 475억달러로 하루 전에 비해 60억달러 늘었다. 세계 부자 순위는 8위에서 6위로 올랐다.
미국 에너지기업 코크인더스트리의 찰스 코크와 데이비드 코크 형제(재산 각 459억달러)는 6위에서 7위로 순위가 밀렸다.
저커버그가 6위로 오른 것은 전날 페이스북이 발표한 지난해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한 58억4000만달러를 기록하는 등 실적이 호조를 보이면서 이날 주가가 14.6% 상승한 데 따른 것이다.
한편 페이스북의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은 15억6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24.1% 증가했다. 페이스북의 월 활동 사용자 수도 15억9000만명으로 한 해 전 같은 기간에 비해 14% 늘었다.
이보라 기자 fishman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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