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뉴스]사라진 빈병의 진실
2016. 1. 29. 06:32
[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주류업체들이 때아닌 ‘빈병난’에 허덕이고 있다. 공병 보증금 인상 시기가 내년 초로 미뤄지면서 빈병 회수률이 크게 떨어진 것. 시세차익(?)을 노리는 사재기 현상까지 발생하면서 중국에서 빈병을 수입해야 하는 웃지못할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빈병을 둘러싼 숨바꼭질을 비주얼뉴스로 살펴보자.

leun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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