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뉴스]사라진 빈병의 진실

2016. 1. 29. 06:3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주류업체들이 때아닌 ‘빈병난’에 허덕이고 있다. 공병 보증금 인상 시기가 내년 초로 미뤄지면서 빈병 회수률이 크게 떨어진 것. 시세차익(?)을 노리는 사재기 현상까지 발생하면서 중국에서 빈병을 수입해야 하는 웃지못할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빈병을 둘러싼 숨바꼭질을 비주얼뉴스로 살펴보자.

leunj@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우리아이 영어글쓰기, 어떻게 교육하나요]
☞한국서 미국까지 20분이면 도착?…‘극초음속’ 여객기 화제
☞GS건설이 분양하는 “마포자이3차”... 입주 때는 “분양가가 전세가
☞로드걸 이서현 기상천외 ‘가로세로 쩍벌’…저, 저거
☞‘최강 한파’ 녹인 설현, 해변서 완벽 몸매 자랑
☞여중생이 교복입고 성매매?…유포 동영상 진실 논란
☞中, "韓 방자하다...사드 배치하면 대가 치를 것” 초강력 경고
☞김부선, 과거 정치인과 스캔들 폭로 “2007년 만났다"
☞‘썰전' 하차한 이철희, MAXIM 표지 모델 ’남성미 폭발'
☞
☞GS건설이 분양하는 “마포자이3차”... 입주 때는 “분양가가 전세가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