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뉴스] 즐거운 설날, KTX 탈까? 비행기 탈까?
2016. 1. 29. 06:32
[헤럴드경제=유오상 기자] KTX 열차표 값이 국내선 항공료를 추월하면서 소비자의 선택이 다양해지고 있다. 열흘 앞으로 다가온 설 명절. 고향으로 내려가는 표를 구하지 못했다면 비주얼뉴스로 선택권을 넓여보자. ‘민족대이동’ 현황과 서울과 부산을 기준으로 책정된 각 교통수단의 비용을 그림으로 정리했다.

osy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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