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대박' 안방복귀 '허세 근석' 인증 시리즈 화제

입력 2016. 1. 29.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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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근석이 '대박'으로 3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가운데 장근석의 '허세 근석'의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장근석은 "김치 삼겹살 볶음밥 선지해장국이 그리워지는 이 밤"이라며 거울 앞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당시 장근석은 팬들 사이에서 '허세근석'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또한 장근석은 예전 싸이월드 미니홈페이지에 '따사로운 햇살아래에 한가로이 누워 있노라면'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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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차은호 기자]
장근석 '대박'

배우 장근석이 '대박'으로 3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가운데 장근석의 '허세 근석'의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장근석은 "김치 삼겹살 볶음밥 선지해장국이 그리워지는 이 밤"이라며 거울 앞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장근석 SNS

공개된 사진 속 장근석은 런닝을 입은 채 카메라를 들고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당시 장근석은 팬들 사이에서 '허세근석'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또한 장근석은 예전 싸이월드 미니홈페이지에 '따사로운 햇살아래에 한가로이 누워 있노라면'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장근석은 해변에 누워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사진과 함께 올린 글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대박'은 모든 걸 잃은 사내는 목숨을, 조선의 임금은 나라를 걸었다는 설정 아래 두 남자의 운명과 조선을 놓고 벌이는 단 한 판의 게임을 다룬 드라마다.

'육룡이 나르샤' 후속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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