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위의혹 '아베의 남자' 아마리, 각료직 사임

2016. 1. 28. 21:5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툐 AP=연합뉴스)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측근 각료 아마리 아키라 경제재생담당상이 28일(현지시간) 도쿄에서 열린 기자회견 도중 입술을 깨물고 있다.

아마리 경제재생담당상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건설회사 등으로부터 불법 선거자금을 받은 사실을 인정하고, 향후 국회 심의에 미칠 영향을 감안해 각료직을 사임하겠다고 밝혔다.

정권의 경제정책을 총괄한 핵심 각료가 비위 의혹으로 불명예 퇴진하게 됨에 따라 아베 정권은 타격을 입을 전망이다.

lkm@yna.co.kr

☞ 한의사가 '스타셰프' 오세득 고소한 이유는?
☞ "나는 주인 너는 노예" 10대女 성폭행 40대 실형
☞ 입양 동자승 성폭행한 '패륜'승려 2심 판결 보니
☞ 부하여직원 잇단 성폭행 '최악 갑질' 40대男 징역 5년
☞ '위험한 호기심…' 원청사 女화장실에 '몰카' 설치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