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주, 신인 배우의 무궁무진한 매력

권수빈 기자 2016. 1. 2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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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학주가 무궁무진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학주는 이번 화보를 위해 특별한 소품이나 의상을 추가하기 보다 본연의 모습 그대로 카메라 앞에 마주선 채 신인 배우로서의 순수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학주는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직은 첫발을 내디딘 정도다. 올해는 '배우'라는 타이틀을 이름 앞에 더하고 싶다"며 "유명해지고 싶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다만 배우로서 사람들에게 각인되고 싶다"고 다부진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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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배우 이학주가 무궁무진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학주는 28일 공개된 마리끌레르 화보에서 '이학주의 첫인사'라는 콘셉트로 촬영에 임했다.

이학주는 이번 화보를 위해 특별한 소품이나 의상을 추가하기 보다 본연의 모습 그대로 카메라 앞에 마주선 채 신인 배우로서의 순수한 매력을 드러냈다.

배우 이학주가 패션 화보를 선보였다. © News1star / 마리끌레르
배우 이학주가 패션 화보를 선보였다. © News1star / 마리끌레르

그는 꾸미지 않은 풋풋함으로 자신 특유의 생생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으며 보는 이들마저 기분 좋게 하는 천진난만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학주는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직은 첫발을 내디딘 정도다. 올해는 '배우'라는 타이틀을 이름 앞에 더하고 싶다"며 "유명해지고 싶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다만 배우로서 사람들에게 각인되고 싶다"고 다부진 계획을 전했다.

한편 이학주는 지난해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과 여러 편의 단편 영화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오는 4월 배우 강예원, 이상윤 주연의 영화 '날 보러와요' 개봉을 앞두고 있다.

ppb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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