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꿀단지' 최명길, 송지은에 "옆에 있어줘" 부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리집꿀단지'의 최명길이 송지은에게 옆에 있어달라고 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연출 김명욱, 극본 강성진 정의연)에서는 배국희(최명길 분)가 오봄(송지은 분)에게 애원을 했다.
배국희는 "봄아 그 쪽 집에 간다고?"라고 했고 오봄은 "네 잠깐 다녀오려고요. 먼저 나가보겠습니다"라며 나갈 준비를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
| /사진=KBS 1TV '우리집꿀단지' 방송화면 캡쳐 |
'우리집꿀단지'의 최명길이 송지은에게 옆에 있어달라고 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연출 김명욱, 극본 강성진 정의연)에서는 배국희(최명길 분)가 오봄(송지은 분)에게 애원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봄은 계모 이미달(유혜리 분)에게 전화로 "엄마 일하실 때 입을 옷 없대서 조끼 하나 샀거든"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배국희는 "봄아 그 쪽 집에 간다고?"라고 했고 오봄은 "네 잠깐 다녀오려고요. 먼저 나가보겠습니다"라며 나갈 준비를 했다.
이에 배국희는 "봄아, 내가 갑자기 몸이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라며 아픈 연기를 했다.
이어 오봄이 배국희를 방으로 부축해줬고, 배국희는 오봄의 손을 잡으며 "봄아 아무데도 가지마, 엄마 옆에만 있어줘. 난 네가 엄마한테 좀 편하게 대해줬으면 좋겠어. 투정도 부리고 어리광도 부리고 말이야"라고 말했다.
박가현 인턴기자 ghsla12@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의 남신' 방탄소년단 진,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설레는 스타 1위 | 스타뉴스
- '42세 미혼' 김대호, 9살 연상 김숙과 핑크빛 "동거 상관없어" [톡파원 25시] | 스타뉴스
- 사망 엔딩 주인공, 강기둥이었다..'경도를..' 진한 여운 | 스타뉴스
- "미국에 집 2채" 전태풍, 놀고 먹는 남편..음주가무에 흡연까지 [동상이몽2] | 스타뉴스
- 최유화, 깜짝 결혼·임신 발표 후 D라인 공개..공효진·이하늬 '좋아요' | 스타뉴스
- '나혼산', 다 거짓? "박나래 남자친구도 새벽 회동..반려견 복돌이 돌본 적 없다" 前 매니저 반격 [
- '뉴진스 퇴출' 다니엘, SNS 개설 후 첫 라이브 예고 "소송과 무관" [스타이슈]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정국 'Seven', 美 빌보드 글로벌 2개 차트 127주·129주째 진입..아시아 최초 '新기록' | 스
- "항상, 뉴진스가.." 다니엘, 눈물로 전한 '퇴출' 심경 [스타이슈] | 스타뉴스
- 다니엘, 뉴진스 퇴출 후 만든 개인 SNS?..친언니만 팔로우 [스타이슈] | 스타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