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샤라포바, 세리나만 만나면 '고양이 앞의 쥐'?
2016. 1. 27. 18:48










(서울=연합뉴스) 디지털뉴스부 =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세리나 윌리엄스와 미녀 스타 마리야 샤라포바의 대결은 언제나 스포츠 대결 이상의 묘미로 관심을 끕니다. 최근 호주오픈 여자 단식 8강전에서는 윌리엄스가 샤라포바에게 2-0 완승을 따냈습니다. 샤라포바에게는 2004년 윔블던 결승전 승리 이후 18연속 패배였습니다. 하지만 샤라포바는 여자 스포츠 스타 수입 1위 타이틀을 11년째 지키고 있습니다. 앙숙 같은 둘의 관계를 카드뉴스로 정리했습니다.
odis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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