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문표 의원 아들 남양주서 교통사고로 숨져
2016. 1. 27. 14:55
(남양주=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새누리당 제1사무부총장인 홍문표(68) 의원의 아들 승수(40)씨가 교통사고로 숨졌다.
27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0분께 경기도 남양주시 수석-호평간 고속도로 평내IC 출구 내리막길에서 홍씨가 몰던 BMW 승용차가 도로에 설치된 철제 펜스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홍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졸음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u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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