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나라' 영국을 가장 완벽히 여행하는 방법

CBS노컷뉴스 트래블팀 소경화 기자 2016. 1. 2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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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같은 지역의 상품을 여행사별로 비교해보는 등 여행객들의 기준이 날로 깐깐해지고 있다.

흔히들 신사의 나라라고 부르는 영국.

영국은 그 외에도 너무나 많은 얼굴을 가진 나라이다.

전통적인 동시에 현대적이고, 고요한 동시에 역동적이며, 무뚝뚝한 동시에 섬세한 나라, 영국을 보다 깐깐하게 여행하고 싶다면 지금 링켄리브(02-508-8273)의 문을 두드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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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박 8일간 오직 영국에만 집중하는 여행다운 여행
코츠월드 온더워터를 산책하는 현지인들의 모습. (사진=링켄리브 제공)
여행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같은 지역의 상품을 여행사별로 비교해보는 등 여행객들의 기준이 날로 깐깐해지고 있다. 그저 눈앞에 보이는 상품가가 낮다고 해서 좋은 여행이 아니라는 건 이제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이왕 비싼 돈 주고 가는 여행, 상품의 구성이 어떻게 돼있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따져봐야 제값보다 뜻깊은 경험을 얻을 수 있다.

푸른 녹음과 어우러져 중후한 분위기를 내뿜는 윈저성의 전경. (사진=링켄리브 제공)
스토리 여행 플랫폼 링켄리브(www.linkandleave.com)의 엄격한 기준에 맞춰 설계된 '스마트 영국일주 6박 8일'은 한 번에 수개 국을 여행하는 것이 아닌 오직 한 국가에 집중하는 여행다운 여행으로 영국의 대표 명소와 여행객의 취향을 반영한 일정으로 구성된다.

실속 있는 가격의 290만원(총액운임기준)부터 선보이며, 전 일정 호텔 및 식사, 관광명소 입장료, 픽업 및 샌딩, 드라이빙 컨시어즈, 여행자보험 등이 포함된다.

흔히들 신사의 나라라고 부르는 영국. 하지만 이러한 수식어만으로는 결코 영국을 다 설명할 수 없다. 영국은 그 외에도 너무나 많은 얼굴을 가진 나라이다.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생가. (사진=링켄리브 제공)
유럽연합(EU)의 핵심 국가이면서도 유로화를 쓰지 않고 파운드를 지켰으며, 유럽의 한 귀퉁이에서 나약한 섬나라로 시작했지만 세계를 움직이는 강대국이 된 나라이기 때문.

또 오랜 역사와 전통의 왕실이 세계에서 가장 건재한 나라이자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문장이 여전히 살아있고, 전 세계가 사랑하고 열광했던 최고의 밴드 비틀스의 음악이 태어나고 자랐다.

전통적인 동시에 현대적이고, 고요한 동시에 역동적이며, 무뚝뚝한 동시에 섬세한 나라, 영국을 보다 깐깐하게 여행하고 싶다면 지금 링켄리브(02-508-8273)의 문을 두드리자.

[CBS노컷뉴스 트래블팀 소경화 기자] real12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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