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나라' 영국을 가장 완벽히 여행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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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같은 지역의 상품을 여행사별로 비교해보는 등 여행객들의 기준이 날로 깐깐해지고 있다.
흔히들 신사의 나라라고 부르는 영국.
영국은 그 외에도 너무나 많은 얼굴을 가진 나라이다.
전통적인 동시에 현대적이고, 고요한 동시에 역동적이며, 무뚝뚝한 동시에 섬세한 나라, 영국을 보다 깐깐하게 여행하고 싶다면 지금 링켄리브(02-508-8273)의 문을 두드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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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비싼 돈 주고 가는 여행, 상품의 구성이 어떻게 돼있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따져봐야 제값보다 뜻깊은 경험을 얻을 수 있다.

실속 있는 가격의 290만원(총액운임기준)부터 선보이며, 전 일정 호텔 및 식사, 관광명소 입장료, 픽업 및 샌딩, 드라이빙 컨시어즈, 여행자보험 등이 포함된다.
흔히들 신사의 나라라고 부르는 영국. 하지만 이러한 수식어만으로는 결코 영국을 다 설명할 수 없다. 영국은 그 외에도 너무나 많은 얼굴을 가진 나라이다.

또 오랜 역사와 전통의 왕실이 세계에서 가장 건재한 나라이자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문장이 여전히 살아있고, 전 세계가 사랑하고 열광했던 최고의 밴드 비틀스의 음악이 태어나고 자랐다.
전통적인 동시에 현대적이고, 고요한 동시에 역동적이며, 무뚝뚝한 동시에 섬세한 나라, 영국을 보다 깐깐하게 여행하고 싶다면 지금 링켄리브(02-508-8273)의 문을 두드리자.
[CBS노컷뉴스 트래블팀 소경화 기자] real12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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