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여신' 김정화 뮤지컬 무대 선다
이윤정 2016. 1. 26. 09:07
쇼 뮤지컬 '로맨틱 머슬'3월 11~5월 15일 유니플렉스 1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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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머슬 여신’ 김정화가 뮤지컬 배우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김정화는 오는 3월 11일부터 5월 15일까지 서울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하는 쇼 뮤지컬 ‘로맨틱 머슬’에서 에너지 넘치는 휘트니스 트레이너 역할을 맡았다.
청순한 외모와 대조적인 탄탄한 바디라인의 김정화는 2014년 전국피트니스챔피언쉽 피트니스 댄스 부분을 포함한 4개 부분에서 입상하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머슬 여신’으로 손 꼽히는 인물이다. 지난 24일에 열린 ‘제1회 한스타 연예인 컬링대회’에 G-BODY‘ 팀(피트니스 팀-김정화, 이현민, 김주미, 홍주연, 박현주)으로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로맨틱 머슬’은 꿈을 향한 청춘들의 열혈 도전기를 유쾌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창작 뮤지컬. 과거 격투기 선수로 라이벌이었던 두 남자가 전혀 다른 직업인 레스토랑의 셰프와 체육관의 관장으로 한 건물에 입주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다. 어느날 두 사람 앞에 새로운 사랑이 나타나면서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윤정 (younsim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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