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여자친구 유주 "뮤비 촬영 때 눈물 참기 힘들었다"
정유나 2016. 1. 25.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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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여자친구 유주가 뮤직비디오 촬영 때 눈물을 참기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25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여자친구 컴백 스페셜 라이브'에는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 멤버들이 참석했다.
이날 유주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힘들었던 점은?'이라는 질문에 "뮤직비디오 촬영할 때 눈물을 참기가 너무 힘들었다. 학교 교정을 걷고 있는데 신비에게 달려가는 신이 있다. 멤버들과 달려가면서 10년 후 만나면 이런 광경이겠지 얘기를 했다. 의미 있었다"고 답했다.
한편 여자친구는 25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스노플레이크(Snowflake)' 전곡을 공개, 타이틀곡 '시간을 달려서'는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등극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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