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나 나는 너' 지코, 현아와 다정한 어깨동무.."강렬한 비주얼 투샷" '시선강탈'

스포츠한국 이슈팀 2016. 1. 2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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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 나는 너' 지코와 현아의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너는 나 나는 너' 지코, 현아와 다정한 어깨동무…"강렬한 비주얼 투샷" '시선강탈'

'너는 나 나는 너' 지코와 현아의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포미닛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코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코와 현아는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실제 지코와 현아는 1992년생 동갑내기로 가요계 생활을 하며 친분을 쌓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코와 현아는 모두 강렬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코는 25일 자정 스페셜 싱글 수록곡이자 더블 타이틀곡 '너는 나 나는 너'와 '사랑이었다'를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현아가 소속된 포미닛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역시 이날 포미닛의 컴백 소식을 알렸다. 포미닛은 다음 달 1일 타이틀곡 '싫어'로 컴백할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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