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일까지 맹추위, 서울 -14도..서해안 많은 눈
2016. 1. 24. 18:40
내일도 서울 아침 기온이 -14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에 맹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청은 찬 대륙 고기압 영향으로 내일까지 강력한 한파가 이어지겠다며 동파 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철원 -21도, 서울 -14도, 대전 -13도, 전주·대구 -12도 등으로 오늘보다 3∼4도 높겠지만 여전히 춥겠습니다.
특히 찬 바람에 체감 온도는 영하 20도 안팎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4도 등 전국이 -6도에서 3도로 오늘보다 5∼6도 높겠습니다.
기상청은 한파 속에 내일까지 제주 산간과 서해안에 많은 눈이 더 내리겠지만 화요일인 모레는 평년 기온을 회복하며 한파가 점차 풀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영상] 폭설에 멈춘 차 직접 손으로 민 의경들
▶ 길거리 女 따라가 상반신 '몰카'…성범죄일까?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 소년의 엉뚱한 질문으로 '대박' 난 회사
- "카드빚 숨기려고"..아내가 남편 청부 살해
- 美 복권당첨자, 자택 침입 강도들에 살해당해
- '방부제 버거'? 20년 지나도 그대로인 햄버거
- '땡전 한 푼 없다'..'땡전'의 유래?
- [자막뉴스] 3월 시작부터 돌변...'최대 40cm' 폭설 예보까지
- 내부 폭로 터진 테슬라코리아...인력 줄퇴사에 차량 인도 '초비상' [지금이뉴스]
- 하메네이 사망 소식 전하던 이란 앵커 '오열'..."테헤란 집무실서 사망" [지금이뉴스]
- "택배기사도 금감원 직원도 가짜"...한 달간의 '사기 각본'
- [날씨] 내일 전국 비·눈... 강원 산간 최고 40cm 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