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특별보고관, 단원고 희생학생 교실 방문
이종일 2016. 1. 24. 18:14

【안산=뉴시스】이종일 기자 = 마이나 키아이 유엔(UN) 평화집회·결사자유 특별보고관이 24일 경기 안산시 단원고등학교 세월호 희생학생들이 공부했던 2학년 교실에서 유가족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마이나 키아이 특별보고관은 이날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집회 등의 유가족 피해사례를 조사하기 위해 안산을 방문했다. 2016.01.24. (사진 = 참여연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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