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김홍걸씨 결정 이해할뿐..모자 대화 밝히기 부적절"
김현 기자 2016. 1. 24. 14:53
트위터 통해 김홍걸씨 입당에 대해 밝혀
박지원 무소속 의원. 2016.1.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김현 기자 = '영원한 DJ 비서실장'으로 통하는 박지원 무소속 의원은 김홍걸씨의 더불어민주당 입당에 대해 "그분의 문제는 그 분이 결정하며 이해할 뿐"이라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제가 일일이 설명할 입장이 아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의원은 "회견 전 저와 카톡(카카오톡) 대화를 나눴지만, 그 분의 문제는 그 분이 결정하며 저로선 그 분의 결정을 이해할 뿐"이라며 "이희호 여사님과의 대화는 모자간의 대화이니 제가 밝히긴 부적절하다"고 말했다.
gayunlove@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 되는 법..놀랍네
- 아들 수백억 버는데..'다이아몬드 사기' 추신수 아버지 징역 5년 구형
- 휴대전화 도촬..특정 신체 부위 아닌 '예쁜 여자'면 무죄?
- "출근 그만해라" 말에 공장 불질러 14억 피해
- 13년 전 사고기록 위조해 보험금 타내려던 30대女
- 변요한♥티파니영, 혼인신고 완료…스타부부 탄생 속 "소시 첫 결혼 축하"(종합)
- "술집女 명품 사주고, 임신 땐 레이싱걸에 DM"…동호 전 아내와 사생활 공방
- 최준희 고3 때부터 남성과 동거했나…"예비 신랑 직업? 지인도 모른다"
- 12세 어린 알바생과 집에 와 외도한 남편…"너랑 억지로 결혼했다" 막말
- "음식 못한다고 친정엄마 흉보는 시모…해준 음식 저격도" 며느리 하소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