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속초 폐유 정제 공장서 화재..1동 전소
김보람 2016. 1. 24. 06:21
오늘 새벽 1시 반쯤 강원도 속초시 대포동의 농공단지 내 한 폐유 정제 공장에서 불이 나 150제곱미터 규모의 공장 한 개 동을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삼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보람기자 (bogu0602@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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