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방 WP기자 자가용 비행기로 '모시러' 간 사장

2016. 1. 2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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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AP=연합뉴스) 워싱턴포스트 사장 제프 베조스(가운데)가 22일(현지시각) 독일로 날아가 제이슨 리자이안 기자, 그의 아내와 함께 자가용 비행기 앞에 서 있다.

베조스는 리자이안 부부를 이 비행기에 태워 미국으로 돌아올 예정이라고 워싱턴포스트가 전했다.(워싱턴포스트 제공)

ci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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