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고속도로 정체 절정..오후 7시쯤 해소

김다솔 2016. 1. 23.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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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고속도로 정체가 정오를 지나면서 절정에 이르고 있습니다.

강추위로 평소 주말보다는 교통량이 적지만, 스키장 나들이객이 몰리는 영동선과 수도권 주변에서는 차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39만대,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38만대 가량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오늘 최대 혼잡시간이 지방 방면은 낮 12시부터 오후 1시 사이 서울 방면은 오후 6시에서 7시 사이로 전망되고, 오후 7시부터 양 방향 모두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호남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 등 일부 구간에서는 눈길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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