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 인근서 버스 등 다중추돌
2016. 1. 23. 11:53
(안성=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23일 오전 11시 17분께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면 안성휴게소 인근에서 버스 2대를 포함한 다중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등 10여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부상자를 병원으로 이송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zorb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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