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여' 공유 "제대로 된 베드신 첫 경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공유가 베드신을 처음으로 경험했다.
1월 23일 방송된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 공유 전도연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공유는 "제대로 된 베드신은 처음이었다. 배우 둘의 호흡과 집중할 수 있게끔 환경이 뒷받침 돼줘야 하고. 서로간 액션 합과 같은 합이 중요하더라"고 말했다.
한편 '남과 여'는 눈 덮인 핀란드에서 만나 뜨거운 끌림에 빠져드는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를 그리는 전도연과 공유의 정통 멜로 영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공유가 베드신을 처음으로 경험했다.
1월 23일 방송된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 공유 전도연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공유는 "제대로 된 베드신은 처음이었다. 배우 둘의 호흡과 집중할 수 있게끔 환경이 뒷받침 돼줘야 하고. 서로간 액션 합과 같은 합이 중요하더라"고 말했다.
전도연은 "감정에 집중하는게 쉽지 않을 것 같다. 불편함도 배제하고 감정에만 집중해야 해서 더 힘들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공유는 영화 속 복근에 대한 질문에 "아직 내가 영화를 안봐서 내 배가 나오는지 안나오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과 여'는 눈 덮인 핀란드에서 만나 뜨거운 끌림에 빠져드는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를 그리는 전도연과 공유의 정통 멜로 영화다. 2월 개봉 예정이다.(사진=SBS '접속 무비월드' 캡처)
이민지 oing@
▶강예빈, 수박만한 거대 가슴 란제리화보 ‘한국에 없는 글래머’ ▶유인나, 충격 비키니 가슴골노출 ‘가슴 너무커 반만 가렸네’ ▶‘라디오스타’ 이엘 “오리 엉덩이, 몸매 중 제일 자신있다” ▶“걸그룹 스폰서리스트 있다, 임신대처법까지” 충격(풍문쇼) ▶[단독 입수] ‘꽃청춘’ 나영석PD, 푸켓서 류준열 고경표 안재홍 납치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