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여' 공유 "제대로 된 베드신 첫 경험"

뉴스엔 2016. 1. 23. 11: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공유가 베드신을 처음으로 경험했다.

1월 23일 방송된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 공유 전도연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공유는 "제대로 된 베드신은 처음이었다. 배우 둘의 호흡과 집중할 수 있게끔 환경이 뒷받침 돼줘야 하고. 서로간 액션 합과 같은 합이 중요하더라"고 말했다.

한편 '남과 여'는 눈 덮인 핀란드에서 만나 뜨거운 끌림에 빠져드는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를 그리는 전도연과 공유의 정통 멜로 영화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공유가 베드신을 처음으로 경험했다.

1월 23일 방송된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 공유 전도연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공유는 "제대로 된 베드신은 처음이었다. 배우 둘의 호흡과 집중할 수 있게끔 환경이 뒷받침 돼줘야 하고. 서로간 액션 합과 같은 합이 중요하더라"고 말했다.

전도연은 "감정에 집중하는게 쉽지 않을 것 같다. 불편함도 배제하고 감정에만 집중해야 해서 더 힘들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공유는 영화 속 복근에 대한 질문에 "아직 내가 영화를 안봐서 내 배가 나오는지 안나오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과 여'는 눈 덮인 핀란드에서 만나 뜨거운 끌림에 빠져드는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를 그리는 전도연과 공유의 정통 멜로 영화다. 2월 개봉 예정이다.(사진=SBS '접속 무비월드' 캡처)

이민지 oing@

강예빈, 수박만한 거대 가슴 란제리화보 ‘한국에 없는 글래머’유인나, 충격 비키니 가슴골노출 ‘가슴 너무커 반만 가렸네’‘라디오스타’ 이엘 “오리 엉덩이, 몸매 중 제일 자신있다”“걸그룹 스폰서리스트 있다, 임신대처법까지” 충격(풍문쇼)[단독 입수] ‘꽃청춘’ 나영석PD, 푸켓서 류준열 고경표 안재홍 납치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