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호 "딸 생후 한달, 신기하고 얼떨떨"

문완식 기자 2016. 1. 2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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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오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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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지호가 초보 아빠로서 '딸바보'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오지호는 23일 공개된 디지털매거진 피가로코리아 화보 인터뷰에서 "지난 해 딸이 태어나 너무나 행복했다"고 밝혔다.

오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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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는 "요즘 산후조리원에 있는 아내를 위해 가끔 보양식도 만들어주고 딸을 돌보는 데 시간을 쏟고 있다"며 "기저귀도 갈고 트림도 시켜주는데 아직 생후 한달도 안되어서 그런지 신기하고 얼떨떨하다"고 말했다.

이어 "얼굴이 작은 편이고, 눈과 코는 나를 닮은 것 같다"며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오지호는 지난 2014년 4월 3세 연하 의류업계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아빠가 됐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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