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관광수요 모두 잡는다 '인천 그랜드팰리스호텔' 특별 분양
[온라인부] 인천 그랜드팰리스 호텔이 회사 보유분 특별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호텔은 이미 완공되어 성황리에 운영중인 호텔이기 때문에 투자자 입장에서는 계약과 동시에 수익금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인천 그랜드팰리스 송도 호텔은 지하 3층, 지상 17층 규모에 총 215개 객실로 구성돼 있다. 수익형 호텔인 그랜드팰리스는 ‘㈜태림개발’이 시행했으며, ‘㈜태림종합건설’이 시공하고 ‘㈜그랜드팰리스코퍼레이션’이 호텔 운영을 맡고 있으며, 지난 2015년 9월 그랜드 오픈해 현재까지 수많은 이들이 방문하고 있다.
인천 그랜드팰리스 송도 호텔이 있는 인천 지역에는 개발호재가 계속해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삼성그룹이 인천 송도에 850억원을 투자해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의약품 생산 공장을 세울 것으로 발표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입지적 장점 역시 탁월하다. 또 하나의 카지노를 추진중인 미단시티, 파라다이스시티, 드림아일랜드 등을 아우르는 최적의 입지에 위치해 있어 높은 객실 가동율을 기대해도 좋을 듯 하다.
수인선 초역세권 뿐만 아니라 인천대교를 이용해 33㎞ 거리의 인천국제공항까지 30분대로 연결되는 편리한 교통 접근성을 갖추고 있으며, 서울을 가기 위한 관문으로 경인고속도로, 제2,3 경인고속도로까지의 진입성이 모두 우수하기 때문에 자동차로도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인천 호구포역이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 역시 용이하다.
뿐만 아니라, 2020년 완공을 목표로 한 인천발 ktx 건설 사업도 본격화돼 수인선 송도역을 출발해 안산을 거쳐 경부고속철도에 접근하기도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그랜드팰리스 호텔 운영팀 박용식 과장은 “하나투어, 한진광관, 모두투어를 비롯한 약 50여 곳의 여행사와 정식 MOU 체결로 높은 객실 가동률을 기록하고 있다. 실제로 현재도 여행사 MOU 체결로 인한 인바운드 고객이 전체 객실 판매의 약 70%를 기록하고 있다”라며, “남동공단, 시화공단, 소래포구 등 비즈니스 서비스 및 관광 서비스를 모두 제공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호텔”이라고 전했다.
인천 그랜드팰리스 호텔 분양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LSinfo (onlin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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